주소 상충은 다수 출처 교차검증으로 해소: 강남 주소는 나이스비즈인포·사람인·정육점 전문 디렉토리(duli.co.kr) 3개 독립 출처에서 일치해 현재 등록 주소로 판단. 안산 주소는 bizno.net(국세청 연동)·잡코리아 2개 출처에만 남아있어 2015년 창업 당시 등록지 또는 물류·냉동창고 거점으로 추정된다.
B2B 최소주문/납품 조건은 비공개 — 직접 문의가 필요하다.
미확인 오마이미트 개별 매장(망원점·둔촌점·부산점·이태원점 준비중)의 전화번호·주소는 네이버지도·인스타그램·배달앱을 통한 조사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다 — 매장 경유 접촉 시에도 우선 세미온(주) 대표번호(02-537-0707)로 문의를 권장한다.
추정 블랙앵거스GNS(angusgns.com)도 오로라 계열 토마호크를 온라인 판매 중이나 소매 중심이며, 세미온과의 관계는 불확실하다.
출처: nicebizinfo.com(EP0100M002GE, kiscode=HK4035), saramin.co.kr 세미온(주) 기업정보, bizno.net 사업자등록번호조회(448-81-00201), duli.co.kr 정육점추천검색, jobkorea.co.kr/recruit/co_read/c/semion1113, facebook.com/semion1113, DNS 직접조회(ohmymeat.co.kr), meatbox.co.kr 상품 110445 · 110452. 참고: semionkor.com은 동명의 비철금속 전문기업(수원 소재, 대표 신영철)으로 세미온(주)와 무관 — 혼동 주의.
02 오마하 — 수입/유통 업체 리스트 2026-08-07 조사 · 8개사
Greater Omaha(EST 960A)는 국내 단일 총판이 확인되지 않는다. 미트박스 판매자·수입원 표기와 언론 보도를 교차 확인해 소싱 우선 컨택 4개사와 참고 채널 4개사, 총 8개사를 정리했다.
소싱 우선 컨택 (신뢰도 높음)
업체
취급 오마하 품목
정보
메뉴(주) 최우선 컨택
토마호크(프라임·초이스), 포터하우스, 립앤드알목심(프라임·CAB), 덴버컷(프라임), 갈비살/늑간살, 뒷왕사골 등 7개 부위 이상
미트박스 내 오마하 취급 폭 최다 벤더. 연락처는 미트박스 경유 확인 필요. 토마호크 목적이면 최우선 컨택 연락처 미확인
상품 라벨 "수입원"란에 명시된 확인된 직접 수입사. 미트박스 플랫폼 운영사, 수입 소고기 40%가량 직접 취급 보도(2025).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4길 22 1644-6689직접 수입 확인
(주)아이푸드트레이딩
학본 등
경기 화성, 업력 12년+
참고 채널 (직접 수입 주체 불명)
GS리테일(GS25): 오마하 토마호크·티본 "직수입" 판매 보도(2021.5), 통관 주체 미공개 미확인
롯데백화점: 오마하 밀키트 11종(2020.12), 직접 수입 여부 불명 미확인
(주)유어초이스: 미트박스 판매자 표기이나 동일 상품 수입원은 미트박스글로벌 → 유통 벤더 추정 추정
컨비니: 오마하 시즈닝 토마호크 밀키트 판매 이력만 확인(수입고시 미확인) 미확인
미확인 대형 수입육 업체(하이랜드푸드 · 금천미트 · 에스푸드 · 선진 · 신세계푸드 · 팜스토리)의 오마하/오로라 취급 여부는 웹상 확인되지 않으며, 영업팀 직접 문의를 권장한다.
조사 방법 한계: 본 리스트는 미트박스 상품 판매자·수입원 표기와 언론 보도 기반이다. 1차 데이터인 식약처 수입신고 기록(수입식품정보마루)은 시스템 접근 제약으로 미조회됐다 — 공공데이터포털 수입식품 신고 API로 GREATER OMAHA PACKING 작업장 기준 전체 수입자 목록 확보가 가능하다(후속 과제). 조사 한계
해외직구 서비스 (2023.8 론칭): 미국 가공장 → 해상운송 → 통관 후 직배송, 약 4주 소요, 선적 시세 고정. 엑셀비프 냉동부터 시작했으며, 토마호크 포함 여부는 문의가 필요하다. 미확인
한계: 이미 통관된 국내 재고를 소량 매입하는 방식이라 브랜드·등급·사이즈 지정, 물량 안정성에 제약이 있다.
출처: meatbox.co.kr
04 미국 직수입(소량)의 현실
2026년 1월 1일부로 한미 FTA에 따라 미국산 소고기 관세 0% 완전 철폐 — 소량 수입 경제성이 크게 개선됐다.
3대 장벽
축산물수입판매업 등록 (축산물 위생관리법) — -18℃ 냉동창고 요건은 위탁창고 + 위탁배송 계약으로 충족 가능, 위생교육 이수 필요
검역·통관 고정비 — 박스 몇 개든 컨테이너든 절차가 동일해 소량일수록 kg당 비용 증가. 미국 수출검역증명서 · QIA 검역 · 식약처 수입신고 · 관세청 통관 필요
미국 측 한국 수출승인 작업장 — FSIS 승인 시설만 수출 가능, 소량 대응처 확보 필요
물류
냉동 LCL 혼적은 온도 요건 탓에 까다롭다. 추정 냉동 전문 포워더의 리퍼 컨테이너 셰어링 또는 항공 냉동특송이 현실적인 대안이다.
미국 측 후보
추정 대형 패커(타이슨 · 카길 · JBS · 내셔널비프)보다 중소·부티크 패커(Creekstone Farms, Iowa Premium, Meyer Natural Angus, Fremont Beef 등)나 수출 트레이딩 회사가 소량 대응 가능성이 높다. 일반적 MOQ는 500kg~20톤으로 편차가 크다.